 |
김홍태님의 글
먼저<미래여행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섬중에 섬 추자도에서 태어나 줄곧 이곳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추자도는 대한민국 어느곳에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는 추자도 (유)무인도가 42개의 섬의 다도해라 자부합니다.
지금도 지속적으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지금은 2척의 여객선이 운항하고 있으며,머지않아 전천후 여객선이 다닐수 있는 용역은 이미 작년에 끝났으며 이로써 접안시설이 올해부터 구축되어 몇년내에는 풍랑주의보와 관계없이 여행객이 마음놓고 다닐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6월26일(토)에는 제주올레길 제17코스(추자도일원)가 개장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도 7월23~7월25일까지<추자도 참굴비 축제>가 이어집니다.
작년에도 수많은 관광객이 체험을 통한 볼거리, 먹을거리 등 즐거운 한마당이 되었으며 올해도 다시금 꼭 찾겠노라 다짐하며 다녀갔습니다.
아무튼 관광상품으로 추자도를 연계해주신<미래여행사>에 추자도민의 한사람으로서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
답변:
먼저 추자도 상품과 현황 소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미래여행사는 우리나라의 비경과 더 많은 관광 상품을 내외국인에게 알리고 굴둑없는 무공해 관광사업을 통해 국익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 추자도를 답사하여 관광상품의 적합성을 파악하고 낚시객 뿐만 아니라 관광과 올레길(트래킹)이 연계된 여행상품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지속적으로 광고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주도와 추자면에서 관광객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 할 수있도록 관광 인프라 구축에 노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민들과 관계된 모든 사람이 관심을 가져야 발전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목포 미래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