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 흑산도 여행을 잘 갔다 왔습니다.
홍도/흑산도 정말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신안군은 복받은 군이더군요
지금 이 시간에도 옥금이 아가씨 열심히 대합실에서 설명해 주고 계시겠네요
터미널에서 어찌나 아가씨가 잘 설명을 해 주든지
아무 어려움 없이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갱상도 까지 잘 도착 하였습니다.
식사가 별로라고 어찌나 겁을 주든지 주선하는 내가 걱정을 많이하였으나
그래도 홍도랑 흑산도 호텔에서 밥도 많이주고 반찬과 찌개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오히려 목포터미널 앞 식당에서 기분을 좀 잡쳤지만은요
어찌되었든간에 홍도/흑산도 여행은 너무 즐거웠습니다.
미래여행 번창하시기를 담에 간다는 분들 있으면 꼭 소개해드리지요..
돈 많이 벌고 잘 사이소.